노트북 하나 갖다놓으니 인터넷으로 다시 돌아오게된다
죽어있던 티스토리 블로그도 한번 살려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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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에 갑자기 전화, 중환자실에 계시다는데 내일 어머님 모시고 가봐야겠다..
오늘은 좀 일찍 자야겠다..
연세가 많으셔서 걱정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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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그뿐..

어릴때는 시인은 대단한 사람인줄로만 알았다..
스승이나 현인, 혹은 지사인줄로 알았지, 그리고 그런것을 기대하고 상처받았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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